일본구심 30정 — 약 5일분, 첫 구매

30정은 일본구심 라인업에서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성인 기준 하루 6정으로 계산하면 약 5일분이라, 상비약으로 쓰기엔 짧습니다. 그래서 이 용량은 양을 채우려고 사는 게 아니라, 이 약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려고 사는 쪽에 가깝습니다.

일본구심 30정 종이 상자 패키지 — 우측 상단에 30粒 표기
구심 30정 · 종이 상자 + 유리병

기본 정보

  • 용량30정 (30粒)
  • 복용 일수약 5일분 — 성인 기준 1회 2정 · 1일 3회로 계산
  • 포장종이 상자 + 유리병
  • 복용 대상15세 이상 (그 미만은 복용 불가)
  • 통관자가사용 기준 1회 6병 · 미화 150달러 이하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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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30정을 고르게 되는 경우

일본구심을 처음 접하는 분

생약 특유의 향, 삼킬 때의 느낌, 복용 후 혀끝이 잠깐 저릿한 반응 — 이런 것들이 맞는지는 먹어 봐야 압니다. 30정이면 며칠 안에 판단이 섭니다.

부모님께 드리기 전 확인하려는 분

선물용으로 큰 용량을 덜컥 사기 전에, 본인이 먼저 며칠 써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맞지 않는 경우 대용량은 그대로 남습니다.

짐을 최소로 줄여야 하는 분

라인업에서 가장 가볍고 작습니다. 배낭 무게를 따지는 등산이나 단기 출장에 넣기 좋습니다.

Before you buy

이 용량에서 특히 확인할 것

정당 단가는 라인업에서 가장 높습니다

작은 단위일수록 알당 가격은 올라갑니다. 계속 복용하실 계획이라면 30정을 반복 구매하는 것보다 한 단계 위 용량이 유리합니다.

배송비 비중이 커집니다

제품가가 작아서 국제 배송비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몫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30정 하나만 단독으로 직구하면 배송비가 제품가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비약으로는 금방 없어집니다

증상이 잦은 분이 5일분을 상비약으로 두면 곧 다시 주문해야 합니다. 그때마다 배송비가 붙는다는 점을 감안하십시오.

FAQ

구심 30정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성인 기준 상한인 하루 6정으로 계산하면 약 5일분입니다. 다만 구심은 증상이 있을 때 쓰는 약이라 실제로는 훨씬 오래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6정을 채워 드시는 상황이라면 그 자체가 진료가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몸에 맞는지 확인하는 용도로는 충분합니다. 향이나 삼킴, 복용 후 반응은 며칠이면 판단이 서기 때문입니다. 맞는다는 걸 확인한 뒤 큰 용량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단독으로 직구하면 배송비 비중이 큽니다. 다른 품목과 함께 묶어 보내거나, 국내 구매대행처럼 배송비가 포함된 경로를 쓰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총액은 가격 페이지의 계산기로 비교해 보세요.

용량과 무관하게 상자 디자인은 같습니다. 우측 상단의 「30粒」 「60粒」 표기가 유일한 구분점이니 주문 시 이 숫자를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