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구심 310정 — 약 50일분, 가정 상비

310정부터는 포장이 바뀝니다. 종이 상자가 아니라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나옵니다. 약 50일분으로 가정에 두고 쓰기 적당하고, 정당 단가가 눈에 띄게 떨어지는 구간이기도 해서 직구 수요가 가장 몰리는 용량입니다.

일본구심 310정 오동나무 상자 패키지 — 우측 상단에 310粒 표기
구심 310정 · 오동나무 상자 + 유리병

기본 정보

  • 용량310정 (310粒)
  • 복용 일수약 50일분 — 성인 기준 1회 2정 · 1일 3회로 계산
  • 포장오동나무 상자 + 유리병
  • 복용 대상15세 이상 (그 미만은 복용 불가)
  • 통관자가사용 기준 1회 6병 · 미화 150달러 이하 면세

이 용량 총액 계산해 보기 →

Who

310정을 고르게 되는 경우

집에 상비약으로 두실 분

증상이 왔을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두는 용도로 크기가 맞습니다. 다 쓸 때까지 재주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구간입니다.

정당 단가를 낮추고 싶은 분

30정이나 60정을 반복 구매하는 것과 비교하면 알당 가격 차이가 큽니다. 계속 복용하실 계획이 섰다면 여기서 넘어가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부모님께 드릴 분

오동나무 상자라 선물로 건네기에 모양이 납니다. 다만 드실 분이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Before you buy

이 용량에서 특히 확인할 것

면세 한도를 넘기기 쉬운 지점입니다

310정은 단가가 높아 두 개만 담아도 미화 150달러를 넘길 수 있습니다. 넘기면 관부가세가 붙어 정당 단가로 아낀 만큼이 사라집니다. 결제 전에 총액을 반드시 계산해 보십시오.

50일분을 사용기한 안에 쓸 수 있는지

증상이 있을 때만 드시는 분이라면 실제로는 훨씬 오래 갑니다. 남은 사용기한이 짧은 재고가 오면 단가 이득이 그대로 날아가니 주문 전에 문의해 두십시오.

선물이라면 성분표 확인이 먼저입니다

연세 있는 분들은 혈압약이나 심장약을 이미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장이 좋다고 바로 건네지 마시고, 드실 분의 처방과 겹치는지 약사에게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

구심 310정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정당 단가가 크게 낮아지면서도 사용기한 안에 소진하기 어렵지 않은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630정은 단가가 더 낮지만 100일분이라 부담이 커지고, 60정 이하는 금방 떨어집니다. 그 사이의 균형점이 310정입니다.

수량으로는 1회 6병까지 허용됩니다. 다만 310정은 단가가 높아 수량 한도보다 금액 한도에 먼저 걸립니다. 두 개만 담아도 면세 기준인 미화 150달러를 넘길 수 있으니 금액부터 확인하십시오.

대용량 제품에 적용되는 포장입니다. 습기와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해 보관에 유리하고, 선물용으로 건네기에도 모양이 좋습니다. 내용물과 알약 자체는 다른 용량과 동일합니다.

소진 속도를 이미 아는 분이라면 630정이 단가상 유리합니다. 아직 한 통을 다 써 본 적이 없다면 310정이 안전합니다. 630정은 100일분이라 남기면 손해가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