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구심 60정 — 약 10일분, 휴대용

60정은 종이 상자 안에 갈색 유리병이 들어 있는 기본 구성입니다. 약 10일분으로, 가방이나 서랍에 하나 넣어 두는 용도에 가장 무난한 크기입니다. 부피가 작아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일본구심 60정 종이 상자와 내부 갈색 유리병 구성
구심 60정 · 종이 상자 + 유리병

기본 정보

  • 용량60정 (60粒)
  • 복용 일수약 10일분 — 성인 기준 1회 2정 · 1일 3회로 계산
  • 포장종이 상자 + 유리병
  • 복용 대상15세 이상 (그 미만은 복용 불가)
  • 통관자가사용 기준 1회 6병 · 미화 150달러 이하 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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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60정을 고르게 되는 경우

한 달에 몇 번 증상이 오는 분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두근거림이나 숨참이 오는 정도라면 이 용량이 소진 속도와 잘 맞습니다. 사용기한 안에 무리 없이 씁니다.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분

상자째 넣어도 부피가 크지 않습니다. 장거리 비행이나 낯선 환경에서 컨디션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 들고 다니기 좋은 규격입니다.

30정을 써 보고 맞았던 분

작은 용량으로 확인을 마쳤다면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입니다. 아직 매일 복용할 정도는 아닌 분에게 적당합니다.

Before you buy

이 용량에서 특히 확인할 것

병만 꺼내 다니면 습기에 약합니다

알약이 습기에 민감합니다. 가방에 넣으실 때는 유리병만 빼지 말고 상자째 넣으시고, 뚜껑을 확실히 닫아 두십시오.

매일 복용하시는 분에게는 짧습니다

하루 6정을 채우는 분이라면 10일이면 끝납니다. 그 주기로 반복 주문하면 배송비가 계속 붙으므로 310정 이상이 유리합니다.

통관 수량은 병 단위로 셉니다

금액이 작다고 여러 개를 담으면 6병 한도에 먼저 걸립니다. 60정 7개는 금액과 무관하게 통관에서 막힙니다.

FAQ

구심 60정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종이 상자 안에 갈색 유리병이 들어 있고, 그 안에 알약이 담겨 있습니다. 일본어 첨부문서가 함께 들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병만 낱개로 오는 상품은 소분품일 수 있으니 확인하십시오.

같은 제품이고 알약도 동일합니다. 상자 디자인도 같으며 우측 상단의 표기 숫자만 다릅니다. 차이는 들어 있는 양과 정당 단가뿐입니다.

상자째 넣고 뚜껑을 잘 닫아 두면 괜찮습니다. 다만 여름철 차 안처럼 온도가 크게 오르는 곳에 오래 두는 것은 피하십시오. 습기와 열이 생약 제제에 가장 좋지 않습니다.

정당 단가만 보면 310정이 유리합니다. 다만 사용기한 안에 다 쓸 수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소진 속도를 아직 모르신다면 60정으로 한 번 겪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