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몇 번 증상이 오는 분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두근거림이나 숨참이 오는 정도라면 이 용량이 소진 속도와 잘 맞습니다. 사용기한 안에 무리 없이 씁니다.
60정은 종이 상자 안에 갈색 유리병이 들어 있는 기본 구성입니다. 약 10일분으로, 가방이나 서랍에 하나 넣어 두는 용도에 가장 무난한 크기입니다. 부피가 작아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두근거림이나 숨참이 오는 정도라면 이 용량이 소진 속도와 잘 맞습니다. 사용기한 안에 무리 없이 씁니다.
상자째 넣어도 부피가 크지 않습니다. 장거리 비행이나 낯선 환경에서 컨디션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 들고 다니기 좋은 규격입니다.
작은 용량으로 확인을 마쳤다면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입니다. 아직 매일 복용할 정도는 아닌 분에게 적당합니다.
알약이 습기에 민감합니다. 가방에 넣으실 때는 유리병만 빼지 말고 상자째 넣으시고, 뚜껑을 확실히 닫아 두십시오.
하루 6정을 채우는 분이라면 10일이면 끝납니다. 그 주기로 반복 주문하면 배송비가 계속 붙으므로 310정 이상이 유리합니다.
금액이 작다고 여러 개를 담으면 6병 한도에 먼저 걸립니다. 60정 7개는 금액과 무관하게 통관에서 막힙니다.
종이 상자 안에 갈색 유리병이 들어 있고, 그 안에 알약이 담겨 있습니다. 일본어 첨부문서가 함께 들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병만 낱개로 오는 상품은 소분품일 수 있으니 확인하십시오.
같은 제품이고 알약도 동일합니다. 상자 디자인도 같으며 우측 상단의 표기 숫자만 다릅니다. 차이는 들어 있는 양과 정당 단가뿐입니다.
상자째 넣고 뚜껑을 잘 닫아 두면 괜찮습니다. 다만 여름철 차 안처럼 온도가 크게 오르는 곳에 오래 두는 것은 피하십시오. 습기와 열이 생약 제제에 가장 좋지 않습니다.
정당 단가만 보면 310정이 유리합니다. 다만 사용기한 안에 다 쓸 수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소진 속도를 아직 모르신다면 60정으로 한 번 겪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